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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threechairs - 나는 반성한다</image:title>
      <image:caption>제목 | 나는 반성한다 (부제: 다시 쓰는 개혁보수) 저자 | 정병국 발행일 | 2017. 6. 23. 페이지 | 186 판형 | 130x224mm 책 소개 | 30년간 보수의 개혁에 앞장서 온 정치인 정병국이 제시하는 보수 생존의 길. 이 책이 제시하는 보수 개혁의 출발점은 바로 보수 정치인의 반성이다. 보수 정당과 정치인이 보수의 메시지를 왜곡하고 훼손한 과오를 반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라는 가치를 수호하려는 보수 정치의 메시지 자체는 틀리지 않았지만, 그 메시지를 전달하는 메신저로서의 정당과 정치인이 오염되었기 때문에 보수가 위기에 내몰렸다. 결국, 보수 정당과 정치인이 변하지 않으면 보수 정치는 달라질 수 없다. 저자가 이 책을 참회록이라 표현하는 이유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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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threechairs - 나는 반성한다</image:title>
      <image:caption>제목 | 나는 반성한다 (부제: 다시 쓰는 개혁보수) 저자 | 정병국 발행일 | 2017. 6. 23. 페이지 | 186 판형 | 130x224mm 책 소개 | 30년간 보수의 개혁에 앞장서 온 정치인 정병국이 제시하는 보수 생존의 길. 이 책이 제시하는 보수 개혁의 출발점은 바로 보수 정치인의 반성이다. 보수 정당과 정치인이 보수의 메시지를 왜곡하고 훼손한 과오를 반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라는 가치를 수호하려는 보수 정치의 메시지 자체는 틀리지 않았지만, 그 메시지를 전달하는 메신저로서의 정당과 정치인이 오염되었기 때문에 보수가 위기에 내몰렸다. 결국, 보수 정당과 정치인이 변하지 않으면 보수 정치는 달라질 수 없다. 저자가 이 책을 참회록이라 표현하는 이유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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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threechairs - 콜라보네이션</image:title>
      <image:caption>제목 | 콜라보네이션 (부제: 시민X안희정, 경험한 적 없는 나라) 저자 | 안희정 발행일 | 2016. 10. 27. 페이지 | 352 판형 | 145x210mm 책 소개 | 6년에 걸친 도지사 안희정의 기록이다. 정치와 행정의 일선에서 안희정이 고민했던 문제와 해결 방안을 정리했다. 동시에 이 책은 직업 정치인으로서 행복한 삶의 조건을 국가 관점에서 재조명한 수기다. 국가와 사회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해야 한 인간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지 모색했다. 책 제목인 콜라보네이션은 콜라보레이션과 네이션의 합성어로 국민이 참여해(콜라보) 이끄는 나라(네이션)를 의미한다. 바로 안희정이 꿈꾸는 나라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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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threechairs - 시국선언</image:title>
      <image:caption>제목 | 시국선언 (부제: 목 놓아 통곡하노라!) 저자 | 민주공화국 주권자 발행일 | 2016. 11. 9. 페이지 | 160 판형 | 130x223mm 책 소개 | 시국선언이란 중대한 사회 위기에 우려를 표하고 긴급한 조치를 촉구하는 선언을 뜻합니다. 1960년 4·19 혁명이 일어난 직후인 4월 25일, 이승만 정권의 불법·부정 선거와 독재에 항거해 대학 교수들이 시국선언을 했습니다. 이튿날 이승만 대통령은 하야했고 자유당 정권은 무너졌습니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실세로 지목된 최순실 씨가 국정 전반에 깊숙이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온 나라에서 시국선언과 집회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물론이고 대통령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2016년 초겨울에 들불처럼 번진 민주공화국 주권자들의 시국선언을 한데 모았습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를 다시 생각합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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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threechairs - books</image:title>
      <image:caption>스리체어스 출판사는 사람과 문화에 관한 서적을 발행합니다. 좋은 책을 꾸준히 펴내도록 하겠습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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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biography - biography #9 김범수/만들다</image:title>
      <image:caption>《biography #9》에서는 카카오 김범수 의장을 만났습니다. 한게임과 네이버 창업 이야기, 카카오의 현재와 미래, 스타트업 생태계, 인터넷 비즈니스의 본질, AI의 미래까지 깊고 넓게 다뤘습니다. 1997년 인터넷의 태동, 2007년 스마트폰의 등장, 2017년 AI 시대의 도래, 우리 삶을 바꾼 변곡점마다 김범수 의장은 미래 사회의 조짐을 읽고 행동에 나섰습니다. 그에게 미래의 존재 형식은 허황한 풍문이 아니라 실천적 강령이었습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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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aption>《biography #9》에서는 카카오 김범수 의장을 만났습니다. 한게임과 네이버 창업 이야기, 카카오의 현재와 미래, 스타트업 생태계, 인터넷 비즈니스의 본질, AI의 미래까지 깊고 넓게 다뤘습니다. 1997년 인터넷의 태동, 2007년 스마트폰의 등장, 2017년 AI 시대의 도래, 우리 삶을 바꾼 변곡점마다 김범수 의장은 미래 사회의 조짐을 읽고 행동에 나섰습니다. 그에게 미래의 존재 형식은 허황한 풍문이 아니라 실천적 강령이었습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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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biography - biography #8.5 승효상 / 짓다</image:title>
      <image:caption>《biography #8.5》에서는 건축가 승효상을 만났습니다. 이번 호부터 내용과 형식을 개편했습니다. 판형은 작고 가벼워졌습니다. 인터뷰 지면을 크게 늘렸고, 절판된 그의 첫 저서 《빈자의 미학》을 수록했습니다. 건축이 사람을 바꾸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승효상의 믿음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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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biography - biography #8 안희정 / 다시 민주주의</image:title>
      <image:caption>《biography #8》에서는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만났습니다. '더 좋은 민주주의'를 주창하는 그는 민주주의를 세 단계로 경험했습니다. 젊은 날에는 혁명의 이념이었고, 30대에는 정치 제도였으며, 이제는 사상과 철학에까지 닿아 있습니다. 모쪼록 이번 호를 통해 다시 민주주의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독재의 부재가 민주주의는 아닙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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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biography - biography #7 엄홍길 / 나는 살아서 돌아왔다</image:title>
      <image:caption>《biography #7》에서는 엄홍길 등반가를 만났습니다. 그는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16좌에 오르기 위해 22년 동안 38번 도전했고, 18번 실패했고, 20번 성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후배 6명과 셰르파 4명을 잃었습니다. 그때마다 그는 살아서 돌아왔습니다. 모쪼록 엄홍길 대장의 산山 이야기가 인생에 대한 하나의 은유로 읽히기를 바랍니다. 정상만을 바라보는 사람과 정상 너머를 바라보는 사람은 신발 끈을 매는 태도부터 다를 것입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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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biography - biography #6 고은 / 우주의 사투리</image:title>
      <image:caption>《biography #6》에서는 고은 시인을 만났습니다. 1958년 등단한 그는 이제까지 150여 권의 저서를 냈습니다. 현대 문학사에 유례없는 다산성의 시인입니다. 노벨 문학상에 이름이 오르내린 지 10년. 그는 한국의 시인이자 아시아의 시인, 세계의 시인입니다. 그의 전생과 현생을 추적하고 대표작을 엄선해 담았습니다. 70년대에 쓴 그의 일기장엔 민주화 운동의 현장, 문인들과의 일화가 생생합니다. 60년대 전국에 출몰했던 ‘가짜 고은’ 사건과 노벨 문학상에 얽힌 뒷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여든 셋의 그가 말합니다. “나는 어제보다 더 어리고 어제보다 더 독야청청하다. 나는 살아 있다. 그러므로 시를 쓴다. 내 유골도 시를 쓸 것이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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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biography - biography #5 최재천 / 살아 있는 것들을 위하여</image:title>
      <image:caption>《biography #5》에서는 최재천 국립생태원장·이화여대 석좌 교수를 만났습니다. 최재천 교수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사회생물학자로 대중의 과학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최재천 교수의 삶과 철학을 통해 살아 있는 것들의 아름다움을 들여다봅니다. 아울러 진화론의 태동과 흐름, 멸종 위기 동식물 도감, 개미 백과사전, 열대 일기, 세계적인 동물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인 제인 구달의 인터뷰도 함께 담았습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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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biography - biography #4 이문열 / 시대와 불화不和하다</image:title>
      <image:caption>《biography #4》에서는 소설가 이문열을 만났습니다. 그의 저서는 이제까지 3000만 부 이상 팔렸습니다. 한편 2000년대 이후 대표적인 보수 논객이 되면서 시대와의 불화를 겪었습니다. 이틀간 만난 그의 말은 거침이 없었고 실명 비판도 삼가지 않았습니다. 경상도 방언에 어눌한 말투, 부정확한 발음이 더해져 알아듣기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그동안 그가 겪어 온 소외와 울분을 이해하기엔 충분했습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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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biography - biography #3 심재명 / 우리 삶은 회화보다 영화에 가깝다</image:title>
      <image:caption>《biography #3》에서는 영화 제작사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를 만났습니다. 그를 처음 안 건 90년대 중반이었습니다. 신문과 잡지에서 그가 탁월한 여성 기획자, 성공한 여성 제작자로 이름을 알릴 무렵이었습니다. 중성적인 쇼트커트, 날렵한 눈매, 굳게 다문 입. 알 수 없는 표정이었고 한 번도 져 본 적 없는 얼굴이었습니다. 그로부터 20여 년이 지났습니다. 저는 그를 세 번 만났습니다. 만날 때마다 원고의 방향을 새로 잡아야 했습니다. 그는 한 번도 져 본 적 없는 사람이 아니라 가끔 이기는 사람이었습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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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biography - biography #2 김부겸 / 경계境界를 경계警戒하다</image:title>
      <image:caption>《biography #2》에서는 김부겸 전 국회의원을 만났습니다. 한번은 그가 “그 넓은 민주당사에 경상도 사투리 쓰는 사람이 나 말고 딱 두 명 더 있더라”는 자조적인 농담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의 곤고한 삶을 관통하는 말로 들렸습니다. ‘호남 세력이 주류인 정당에서 활동하는 TK 출신 정치인’이라는 명료한 정의에는 담을 수 없는 삶의 구체성을 느낀 것입니다. 김 전 의원은 삶을 사는 게 아니라 삶을 앓았던, 한국 정치사의 경계인境界人입니다. 그는 진보와 보수, 호남과 영남의 경계에서 외로운 정치를 해 왔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경계境界 짓기’의 폭력성과 허구성을 발견하고 경계境界를 경계警戒합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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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biography - biography #1 이어령 / 내일을 사는 우리 시대의 지성</image:title>
      <image:caption>《biography》 창간호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 지성이자 우리 시대의 멘토로 불리는 이어령 선생을 만났습니다. 여든이 넘은 노학자는 아직도 하루를 분초로 쪼개어 바쁘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젊은 시절부터 이 선생은 저녁 이후는 약속을 잡지 않고 독서와 집필에 전념했습니다. 그렇게 60년을 살았습니다. 200권이 넘는 저작들은 서재에서 홀로 보낸 저녁들에 쓰였습니다. 우리는 이 선생에게 덧씌워진 천재라는 프레임을 부수고 서재에서 그가 홀로 보낸 시간들을 조명하려 노력했습니다. 애초 바라던 결과가 나왔는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적어도 서재에 앉은 그의 뒷모습을 발견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어령 선생은 내일을 사는 사람입니다. 그에게 세상은 부재의 표상입니다. 이어령을 읽어야 할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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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monograph - monograph #3 손열음</image:title>
      <image:caption>《monograph #3》에서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을 만났습니다. 원주 자택과 서울을 오가며 이뤄진 인터뷰에서 그녀는 화려한 무대 밖 진짜 연주자의 삶을 털어놓았습니다. 흔히들 클래식 연주자를 다른 세상 사람처럼 생각하지만, 똑같이 땀 흘리며 살아가는 직업인이라고 손열음은 말합니다. 그럼에도 확고한 음악적 취향과 철학은 왜 그녀가 '젊은 거장'인지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 화보와 음악관, 피아니스트가 되기까지의 피나는 훈련 등 손열음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클래식의 역사 및 공연 에티켓에 대한 정보까지 풍성하게 담았습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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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monograph - monograph #3 손열음</image:title>
      <image:caption>《monograph #3》에서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을 만났습니다. 원주 자택과 서울을 오가며 이뤄진 인터뷰에서 그녀는 화려한 무대 밖 진짜 연주자의 삶을 털어놓았습니다. 흔히들 클래식 연주자를 다른 세상 사람처럼 생각하지만, 똑같이 땀 흘리며 살아가는 직업인이라고 손열음은 말합니다. 그럼에도 확고한 음악적 취향과 철학은 왜 그녀가 '젊은 거장'인지를 느끼기에 충분합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연주 화보와 음악관, 피아니스트가 되기까지의 피나는 훈련 등 손열음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이고 클래식의 역사 및 공연 에티켓에 대한 정보까지 풍성하게 담았습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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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monograph - monograph #2 빈지노</image:title>
      <image:caption>《monograph #2》에서는 래퍼 빈지노를 만났습니다. 인간 임성빈, 래퍼 빈지노에 대한 모든 정보를 엮어 한 장의 앨범처럼 구성했습니다. 그는 논현동의 IAB 작업실과 여의도 일리네어 레코즈 사무실을 오가며 이뤄진 심층 인터뷰에서 뮤지션으로서의 신념과 우정, 사랑, 삶에 대한 철학을 가감 없이 털어놓았습니다. 빈지노뿐 아니라 힙합의 역사와 최근 트렌드에 대한 정보도 풍성합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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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monograph - monograph #1 최현석</image:title>
      <image:caption>《monograph #1》에서는 최현석 세프를 만났습니다. 해외 유학파가 즐비한 이탈리아 요리 분야에서 보기 드문 고졸 출신의 국내파 셰프입니다. 그의 집과 일터를 오가며 그간 털어놓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잔뜩 캤습니다. 1000여 개의 레시피를 개발한 ‘크레이지 셰프’이자 수천만 원대 장난감 서재를 보유한 ‘로봇 덕후‘. 셰프의 세계와 최현석의 모든 것을 코스 요리로 만납니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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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blog - 전설의 피아니스트</im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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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videos - biography #1 이어령 "마지막으로 깊은 우물을 하나 파고 싶다"</im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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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videos - biography #2 김부겸 "야권의 경상도 남자로 산다는 건..."</im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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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videos - biography #3 심재명 "흥행보단, 내가 찍고 싶은 영화를 찍었다"</im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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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videos - biography #4 이문열 "보수란, 지나간 사람과 시간에 대한 존중"</im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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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videos - biography #5 최재천 "아름다운 방황 끝에, 아름다운 삶이 있습니다"</ima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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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title>merrimack - 미하엘</image:title>
      <image:caption>제목 | 미하엘 (부제: 일기에 나타난 어느 독일인의 운명) 저자 | 파울 요제프 괴벨스 / 역자 | 강명순 발행일 | 2017. 4. 17. 페이지 | 264 판형 | 128x188mm 책 소개 | 나치 독일의 선전장관 요제프 괴벨스의 반자전적 소설이다. 1921년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23년 26세에 이 작품을 집필했다. 1925년 나치당에 입당하고, 그해 히틀러를 만나 충성을 맹세한다. 정치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전까지 여러 출판사에서 출간을 거절당하다가 1929년 독일에서 출간된다. 1945년까지 17쇄를 찍었다. 괴벨스는 도스토옙스키와 니체, 괴테에게 문학적 영향을 받았다. 정립되지 않은 상태의 나치즘이 몽환적으로 나타난다. 괴벨스의 정치적 행로에 대한 심리적 배경으로 읽힌다.</image: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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